2024.12.04
출처
다시, 피아노
다 읽고 난 후에, 그 속의 이야기가 몇 번이고 돌림노래처럼 돌아와 자꾸 생각이 나는 책이 있다. 아마추어...
마을을 불살라 백치가 되어라
그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고 싶다 그것이 사람답지 않다고 한다면 요괴든 뭐든 되어 주마 먼저 읽은 ...
만화 거절하는 도서관
마음가는대로 도서관의 책들을 빌려보고 있다. 한 달에 세 권, 구입을 신청할 수도 있어서 가끔씩 신간을 ...
사과
풀리지 않는 삶의 난제들과 맞서기도 해야겠지만, 가끔은 달아나는 것도 필요하다. : 김영하 <여행의 이...
올림픽
자고 일어나면 메달이며 신기록 소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요즘, 파리 올림픽은 휴대전화나 아이패드로 하이...
나는 동물
3년 전이다. 홍은전의 <그냥, 사람>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새 책은 <나는 동물>. 고양이 카라...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멍멍군의 입양 3주년 즈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다. 멍멍군 덕분에 내 삶과 생각이 얼마나 ...
혼자를 기르는 법
‘혼자를 기르는 법'을 읽었다. 선물받은 '서울사람처럼'을 읽다가 글쓴이가 리뷰한 '...
2024년 2월 3일 - 아시안컵 II
1월 25일 시합 전에 시원한 경기를 바란다고 적었던 이후 한국 대표팀은 내 소망과 다른 모습으로 승리하며...
2024년 1월 24일 - 중국집
바다메뉴로 식사를 이어가다가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저녁. 가족단위 손님들이 부러워지는 맛집이었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