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출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 최근에 글쓰기 관련 책을 하나 봤는데요. '윌라' 앱과 태블릿을 활용하여, 전자책으로 봤습니...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4? (사상과 심상을 담은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쓰자)
- 하루에 딱, '10개 밑줄'만 옮겨 적을 거예요. 하루 'Ⅹ밑줄'로 차근차근. 책을 읽어...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5? (내가 쓰는 단어의 무게감을 느끼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6? (독자의 욕망에 기인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7? (동심을 명심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8? (자화자찬을 경계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9? ('글'에는 애초에 타깃이 없다)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2? (반드시 기승전결을 궁리하라)
글을 쓸 때, 이것만은 '꼭 빼자!'가 있나요?
- 비가 많~이 오고, 빗소리도 듣기 좋겠다~ 이참에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요. 문득 떠오른 질문이 있습니다....
다섯 글자로 이루어진 이 한 문장, 비 올 때마다 떠올라요ㅋㅋ
- 장마철이 되면요. 아, 꼭 장마가 아니더라도... 비가 오는 날이면 말이에요. 떠오르는 문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