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출처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 제가 얼마 전에 겪었던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토요일에 말입니다. 머리도 다듬고~ 눈썹 왁싱도 하고 ...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3? (글쓰기 본연의 즐거움이 출발이다)
- 하루에 딱, '10개 밑줄'만 옮겨 적을 거예요. 하루 'Ⅹ밑줄'로 차근차근. 책을 읽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 최근에 글쓰기 관련 책을 하나 봤는데요. '윌라' 앱과 태블릿을 활용하여, 전자책으로 봤습니...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4? (사상과 심상을 담은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쓰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5? (내가 쓰는 단어의 무게감을 느끼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6? (독자의 욕망에 기인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7? (동심을 명심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8? (자화자찬을 경계하자)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9? ('글'에는 애초에 타깃이 없다)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2? (반드시 기승전결을 궁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