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출처
[완주봉동]혜화동 돈까스 극장
안녕하세요 알라홍입니당 요번에 길가다가 저녁 먹을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혜화동 돈...
[몰아서 보기] 음식 사진 정리 32탄!
오랜만에 돌아온 음식 사진 정리 32탄! 긴말 않고 고고씽- 남편곰이 회사에 음료랑 치즈케익을 보내줬다 넘...
[전주송천동]해물파전이 너무 맛있었던 '착한낙지'
안녕하세용 알라홍입니다~? 시아버님이 저녁 같이 먹자고 하셔서 송천동에 있는 착한 낙지에 가서 낚지...
[완주삼봉지구]족발 신선생:화덕에 구워서 맛있다!
요번에 족발이 먹고 싶어서 남편곰이랑 삼봉지구에 새로 생긴 족발 신선생에 가서 족발을 포장해왔어요?...
[전주에코시티]김가네:다 맛있었던 분식집
이때 들렸던 때가 추석 주간이여서 어머님이랑 장보고 점심을 늦게 먹게 된 터라 굉장히 배가 고팠는데요.....
[전주신시가지]세이토우동,프랭크커핀바
안녕하세요~ 알라홍입니다 신시가지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점심먹으러 뭐 먹지 생각하다가 평소에 ...
9월 어느날의 아무말
_ 가을을 만끽합시다 9월은 가을의 시작이라는데 아직 너무 더운 것 같아요? 오늘 비가 계속 왔는데 날...
11월 독서록(모순, 재즈의 계절, 우리가 작별인사를 할 때마다)
1. 모순(1998, 양귀자) 동기에게 추천받아 읽은 책으로-국방부 진중문고(사지방이나 생활관 책꽂이에 있는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올해 읽은 책 중 투탑을 같이 달렸던 책. 영화평론가 이동진 씨가 추천해서 읽었는데, 자연 에세이가 이렇...
마거릿 렌클,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올해 가까운 이의 죽음을 목도하였고 아빠의 폐암 선고를 전해들었다. 탄생의 순간부터 매일이 죽음에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