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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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황선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결국 나답게 사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조립식가족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 에세이...
240916
아앗,, 이걸 저 혼자 다드는건 인간적으로 아니지않나요,, 점심으로 왕갈비 플렉스함 필테가는중 위 아래 ...
240825
여름휴가날 영덕이랑 엄마랑 청도갔다 엄마가 핏자먹고싶다해서 피짜집옴 엄마 솔직히 말할께 그냥 그랬어....
240730
갖고싶다 외쳐본다 돈가스와 냉면을 같이 먹고싶었는데 마침 일인세트가 똭 난 간판에 생물그림 있으면 가...
240501
오랜만입니다 이직하고 본가로 온 관계로 넘 바빴습니다,, 근로자의 날인 관계로 여유가 생겨 찾아옴 자 차...
240204
최근들어서 가장 공감이 갔던,, 지저분하게 늙지말아야지 엄마가 준 죽 엄마 고마운데 양이 너무 많어 ㅜ ...
231009
너무 폭신하고 좋은 토앤토,, 뒷북 쳤다 이제서야 하 이번 여름 넘 타서 짜증 발고락 탄 표시 그대로남 선...
대전 둔산동 모임장소 빠레뜨한남 로컬 맛집으로 추천
어쩌다보니 신제품 초청권에 당첨돼서 둔산동 빠레뜨 한남을 다녀왔습니다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가 힘든 둔...
230725
니트 입었을 때부터 스타트 해볼까요;; 지금은 나시입어도 땀 좌르륵이지만 이땐 간절기요,, 대전에도 생긴...
230328
넘 오랜만에 와서 면목이 없군요 대갈박고 인사 먼저 드립니다 다덜 새복많 ? 두달 늦었지만요 ㅋㅋ;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