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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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위대하신 주 찬양해. 그저 주어진 것이지 제 것이 아닌 거 알고 살아가겠습니다. 24OCT06
생각나면 바로 움직여라. 그게 정답에 제일 가깝더라. 삶은 그렇게 흘러가고 그렇게 이루어진다. 이제는 어...
오랜만입니다. 지리산 봉우리 중 바래봉에 다녀왔습니다. 24OCT04
함양을 가게되었다. 행복했다. 집에서 있는건 하루면 된다. 그렇게 욕심은 없이 답답함을 조금은 풀고자 내...
천하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인가? 24OCT1 / 국군의 날은 등산하는 날입니다.
24년 10월 1일이다. 국군의 날 이 임시공휴일이 되었다. 그렇다면 도봉산을 가야지 도봉산은 내게 참 의미...
소유가 부유함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24SEP29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했다. 옛날에는 이 청주가 익숙했는데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왔다. 익숙한 건 ...
돌고 돌아서 내게로 오라. 사랑을 줄 테니. 240927
방향을 찾는 과정이 지금이라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돌고 돌아다녀라 그리고 정 답이 나오지 않는다...
<서울/사당>행복을 주세요. 그리고 신선함도 주세요. '토방소곱창 사당'
약속이 있는 날은 더욱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 "내가 지나고 난 자리를 한번 보고 퇴근해야 하기에&...
그래서 너는 어느 거울에서 태어났는가? 24SEP25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며, 어린 시절에 쌓인 모든 게 지금의 너를 만들었다. 애 앞에서는 찬물도 조심히 마...
3년만에 아차산을 가보니 가을입니다. 24SEP22
20일(금) : 파친코2보고 엉엉 울면서 초밥에 위스키 21일(토) : 정말 오랜만에 쉬었다. 10K + 아차산 22일...
사랑아 내사랑아 너는 떠나지마렴. 24SEP추석연휴(월출 덕룡 두륜 달마 해남여행인데 두륜은 못간 일기)
Congratulations,,, BAC100 44개 인증완료 - 지나고나니 그런생각이 든다. 왜 해남을 고집했지? 멤버가...
9월에 이렇게 노는 날이 많다니요. 24SEP15
어떤 태도로 추석이후를 마무리하겠나 남에게 대접받고 싶운 만큼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성경의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