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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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방학사거리> 우리집앞에는 없는 뼈다귀해장국 5,500원 ‘짱나라24시해장국’
점심에 입맛이 거의 없다. 밥에서 의미를 찾고 저녁에는 기도로 의미를 찾는게 가장 큰 낙이고 이렇게 살면...
<종로 / 무교동> 아침에 오랜만에 줄을 섰습니다. 맛나네요 시원하고 국물만 계속 먹고 싶어요. ‘무교동북어국집‘
그런 삶 있잖아요. 여유가 있어서 맛집을 찾아다니는 그런 상상을 하게 되는 날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 ...
결핍으로 얻는 더욱더 큰 만족감 그리고 어른이 되어가는 길이라는데 아직은 모르겠는 그런 하루하루. 24OCT13 2024서울 레이스 11K 55'29"
필사를 해봤다.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사의 명문장 12 나는 나 자신의 불완전함을 사랑한다. 기억은 결코 ...
<구로구 / 가리봉 시장> 와! 여기는 이렇게 먹기 아깝다. 정말 맛있는 중국음식을 먹었습니다. 만두 간이 너무 좋은 ‘월래순교자관’
4개월 전, 맛집이 없나? 구로구 맛집을 검색했습니다. 근데 여기 유명하더라고요 1. 맛있는 만두 2. 합리적...
<함양 / 경상남도> 맛집은 간판을 신경쓸 시간이 없다. 손님으로 바글바글 ‘연밭식육식당‘
술이 진짜 맛있게 들어가는 점심맛집이라더니 저녁에도 꽉차는 맛집 식당간판에서 내 마음에 쏘옥! 사태김...
벌이의 200만 원은 저축을 하면서 살기 프로젝트. 24OCT10
생각해 보자. 나는 노년을 걱정하며 그렇다고 잠을 못 자면서까지 걱정하는 건 아니다. 나는 상승 기쁨 vs ...
< 함양 / 경상남도> 지역을 따시게 만들어주는 맛집 깨끗하고 깔금한 국물 그리고 부속물까지 나이스! 함양에 간다면 첫끼는 여기서 먹겠습니다. '양지식당'
여러 맛집이 곳곳에 있는 지역, 함양 어딜가나 혹시 내가 더 원하는 맛집이 있을거같아서 열심히 찾아다니...
<경상남도 / 함양> 등산을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하산푸드를 먹어야겠죠? '함양밀면' 육수에서 박수를 쳤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지리산 바래봉을 타고 함양으로 들어오는데 걸리는 시간 25분, 충분히 참을 수 있는 배고픔...
<함양군/경상남도> 닫은 식당 아닙니다, 연식당입니다. 꽤나 맛나던데요. 지역 맛집 ‘연식당’
맛난 국밥 먹고 가리비 먹고 대존맛 밀면 먹고 그러다 튀긴 걸 안 먹었더라 그래서 콩 돈가스 없나 했는데 ...
아름답고 위대하신 주 찬양해. 그저 주어진 것이지 제 것이 아닌 거 알고 살아가겠습니다. 24OCT06
생각나면 바로 움직여라. 그게 정답에 제일 가깝더라. 삶은 그렇게 흘러가고 그렇게 이루어진다. 이제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