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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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구입한 툴러 미니 스티키 플래그, 가성비 최고
책을 처음 읽을 때 눈에 띄는 문장들을 만나면 아래의 3M 스티커를 붙여 표기해 둔다. 그러다가 두 번째 ...
해방감과 커피 향 가득한 겨울 캠핑, with 파세코 25 난로
아직 조금 덜 추워 아쉽지만 드디어 겨울이 왔다. 겨울은 뭐니 뭐니 해도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단, ...
다이어리를 쓰고 다시 시작된 루틴, 프랭클린플래너 굿노트 디지털 속지
내 첫 다이어리는 프랭클린플래너 CEO였다. 십 수년 전 얘기지만 업무환경이 디지털화 되어 있지 않아 ...
여행 보다는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 정태현의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
올여름, 휴가 겸 짧은 여행을 다녀왔던 속초의 동아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책 제목도 제목이지만,...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서해랑 다녀왔어요~
큰아이 기말고사가 끝났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름 적당한 분기점이 될만한 일이 끝나면 갈무리 하는...
[스토너] 사나움을 얻지 못한 이의 조용한 갈망과 어두운 용기의 이야기
오랜만에 밀도있는 묘사가 가득한 책을 만났다. 한 문장 한 문장 읽을 때마다 머릿 속에 그대로 그림이 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도시와 그 불편한 벽],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6년만의 신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 예판을 끝내고 드디어 오늘 아침에 택배로 배...
스스로를 속여야만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청 추천도서 [클루지]
한 과학자가 실험을 합니다. 레온 페스팅어는 대학생들에게 평범한 나무못을 평범한 판자에 꽂는, 지루하고...
진화의 목적은 완벽함이 아니라 생존이다. 열심히 하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히지 말자. 자청의 [역행자]
베스트셀러 top 10 안에 들어 온 책은 왠만하면 다 읽어보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책들은 선...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 푸근하게 해주는 책, [아기 판다 푸바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출간한 [아기 판다 푸바오]. 국내 탄생 1호 아기 판다 푸바오의 성장기가 풍성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