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밤하늘 아래 별을 세며#메이지#직장생활에세이#독서기록

2024.12.06

늘 퇴근을 할 시간이면 캄캄한 밤이다. 시내버스를 타러 걸어 나가는 길엔 가로등이 몇개 없다. 늦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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