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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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임용, 환상을 버려라
생각해보면 나도 참 미련했다. 어쩌면 평생 직장이 될 수도 있을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친구따라 강...
주목나무에서 배우는 내려놓음(feat.퇴직자의 자세)
오래된 나무는 대부분 속이 비어 있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속을 비워 몸 안의 빈 공간을 넓혀 가는 주목나...
공무원인 당신,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당신이 민원인이라면 공무원으로부터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인가? "저희 부서 소관이 아닌데요~&qu...
인수인계는 하나? 공무원은 왜 항상 모른대? (feat 슬기로운 공직생활)
동사무소든, 구청이든, 시청이든, 관공서에 민원을 신청해 본 사람이라면 속 터지는 일을 한번씩은 경험했...
(자존감 높이기 #7) 낯 간지러워도 셀프칭찬을 습관화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하다. 타인에게든 나 자신에게든. 당신은 스스로에게 칭찬을 한 적이 있는가...
상대민원 슬기롭게 중재하기
아침부터 전화통화 중인 팀원의 목소리가 커진다. 내용을 들어보니,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중 반대 민원이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공무원의 자존감
이틀 연속 포털 사이트의 메인 기사로 공무원 사망사고 뉴스가 올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
누가 공무원 스트레스 유발자인가
2016년 어느 날. 건강에 이상이 생겨 잘 듣는다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특별히 어디가 아픈건 아니었으나 기...
신독(愼獨), 슬기로운 공직생활 꿀팁
어릴 적, 교육만화를 보다 나의 뇌리에 강하게 박힌 단어 '신독(愼獨)' 자기 홀로 있을 때에도 ...
팀장 공무원, 어떤 일 하세요?
15년 전 쯤인가? 7급 고참이던 차석이 자기는 팀장이 되면 일을 안할거라고 했다. 아마 그가 보기에 다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