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출처
뜻밖의 선물
https://blog.naver.com/maehwa0661/223466883374 당시에도 포스팅을 쓰긴했는데, 턱수염 제모를 받고 있는...
다시, 내집소
백종원은 볶음밥 맛의 비결을 얘기하면서 MSG를 언급했다. 밥을 볶을 때 아무리 파기름을 내고 간장을 ...
플스의 기억
1. "인생을 통틀어 가장 즐거운 일이 무엇이었나?" 라는 질문을 누군가 한다면 나는 답변을 위해...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결과
P로부터 뱅크샐러드의 유전자 검사권을 선물받았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내 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술담배 안하니까 그냥 그 돈 아껴서 산 셈으로 치자
1. 나는 옛날부터 의자욕심이 있었다. 아마 집돌이, 방돌이, 컴돌이인 내 성향 탓인것같다. 컴퓨터 앞에 앉...
하지정맥 치료 후기 (3)
레이저 시술은 7월 26일에 받았다. 오전에 접수하고 잠깐 대기 후 원피스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들...
하지정맥 치료 후기
7월 초에 드디어 병원을 갔다. 마음 같아선 어떤 병원을 찾아야하는지 면밀하게 자료 수집을 하고 싶었지만...
하지정맥 치료 후기 (1)
20대 후반쯤이었던 것 같다. 내 오른쪽 종아리에 울룩불룩 튀어나온 혈관을 처음 본 것은. 이거 하지정맥류...
수행평가가 수행평가다워지려면
내가 학생 때 했던 수행평가를 돌이켜보면 말만 '수행평가'였지 사실은 수행평가가 아니었다. 예...
역시 20년은 타야겠지
화요일에 운전을 하며 퇴근 중인데 뭔가 이상한 소음이 들렸다. 처음엔 창 밖에서 들리는 소리인가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