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출처
행복꽃차, 강아지스파, 개가되고싶구나
식물살인마 장미가 활짝 펴서 빈틈이 없다.. 사실 한병에 다 넣어버림. 애들이 숨막혀보임..ㅋㅋ 월, 금 이...
여름몰빵뒤죽박죽
최근 관심가지고 봐주는 이웃님들이 계셔서 다시 블로그를 틈틈히 들어오고 잇님들한테도 놀러가고 열심히 ...
9월도지나가고..
지긋한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나. 아직 더운데…..? 씨익- ? 포커스 빗나감.. 멀리서 놀러 온 친...
7월중순
반신욕 폭염에도 빠질 수 없는 산책. 산책살인마 황홀한 자연이주는 그림 여름 소리. 컬러. 체력이 딸려 스...
5월도 끝
벌써 상반기가 지나가네. 지금 이 순간도 나는 늙고있는 중. 20대때는 비오는 게 그렇게 싫더니, 나이를 먹...
어느덧 봄 끝자락.
신상 빵집이 동네에 생겨 산책하다 들러봄. 밥을 먹고 나와선지 배고파야 막 담는데.. 약했다.. 사진찍어도...
해킹
앞에 쓴 내용은 해킹이에요. 태어나 처음 당해본 해킹인데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무슨 말도안되는......
2020이얼마안남았.
오랜만에 블로그. 쇼핑몰을 오픈한지 두달째. 왜 난 sns와 더 멀어지는걸까 더 가까워져야할텐데.. 코로나...
바지락찜과 689와인
집에서 바지락버터찜에 가성비좋은 689와인 맛있다. 이게 발동이 걸려 한병 혼자 다먹고 기어나감.. 집앞 ...
또 샌드위치.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버터 둘러 살짝 구워 이거 이름 까묵 베이컨 굽굽 홀그레인소스 빵에 바르고 에그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