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출처
『카라마조프 형제들』(Братья Карамазовы / The Brothers Karamazov) ─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1. 작가 『카라마조프 형제들』(Братья Карамазовы / The Brothers Karamazov)은 러시...
부여의 부산(浮山) / 정림사 / 부여학생수영장(부여여중 수영장)
부여(扶餘)는 평야에 있다. 산이라고 해 봐야 섬 같은 낮은 산들뿐. 처음 부여에 왔을 때부터, 나는 이곳이...
부여 수륙양용버스 / 시티투어버스
8월7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어 부여의 롯데리조트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그 근처에 있는 수륙양용버스 ...
롯데리조트 부여에 가는 버스 / 농어촌버스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호텔롯데가 2010년 9월에 다른 곳도 아닌 충남 부여의 규암면 합정리 578에 '롯...
꿈속의 두 여학생
오늘, 롯데리조트 부여에서의 마지막날인 두 번째 날 아침에 다소 길게 이어지는 꿈을 꾸었다. 아쉽게도, ...
떠나기 전에
이미 새벽 2시가 넘었다. 원래 오늘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으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일본만화 풍으로 그린...
인스타에서 본 가장 야한(sexyな) 사진
2010년 가을에 미국에서 시작한 인스타(Instagram)는 사진과 짧은 동영상 위주의 Social Media(개별 사...
『화차(火車)』처럼
미래가 망가진 사람들을 보며 살았지. 하늘로 날아오르려던 내가 날개 꺾인 채로 바다에 추락하여 그들보다...
부여에 갔다 올 것이다
<서하, सहा, SEO HA, 徐夏, Xu Xiah, CoXa, ソハ , 푸른미르, purunmir ─ 2024년 7월 27일...
아인(丫人, Yaren)
마치 로마자 알파벳의 대문자 Y처럼 생긴 한자인, '가닥 아(丫)' 자. 'Y(아)'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