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출처
S.E.S 바다, ‘소란스런 이별’로 다시 노래하다… 2월 단독 콘서트로 이어지는 현재형 귀환
바다가 다시 노래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1세대 걸그룹 S.E.S의 리더로 한 시대를 이끌었던 그는, 신곡 ‘…
채원빈, 화보 속 얼굴과 연기 속 얼굴 사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남긴 확신
채원빈이 lvbeauty 화보를 통해 다시 한 번 현재의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메이크업을 확인하는 자연…
홍콩에서 멈춘 마지막 불빛, 블랙핑크 월드투어가 남긴 기록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홍콩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수개월에 걸쳐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