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출처
허윤진이 읽어서 나도 읽어본 <재와 물거품>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무슨 책 가져가지?! 고민하던 찰나에 르세라핌 윤진스가 <재와 물거품> 읽는거...
군산 비응도 1박2일~
9월 13~14일에 우리 가족과 서울 아주버님 부부와 조카, 부산 고모 부부 이렇게 대식구가 군산 비응도 펜션...
재와 물거품
요즘 내 상태 공부하기 싫어서 책을 샀다•• 몇분 고민하고 고른거 치고 재밌어서 만족 !! 이런감성 좋아...
김청귤, 안전가옥 : [ 재와 물거품 ] 을 읽고
* 스포 주의 칵테일, 러브, 좀비를 읽은 후 두 번째로 접한 안전가옥 출판사의 책 [ 재와 물거품 ] 을 읽어...
깨끗하게 민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전 게시글들을 전부 비공개로 전환했다 간만에 작성하는 블로그라 제...
제32회 한우리독서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상을~
우리 집 중3 막내가 제32회 한우리독서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또 금상을 수상했다. 올여름 몹시 ...
딸들이 읽을 책~
대학생 딸과 막내딸에게 책을 사주었다. 딸들에게 책을 사줄 때가 행복하다. 물론 함께 맛있는 음식 먹을 ...
시집~
큰딸이 벌써 대학 졸업반이다. 시간 참 빠르다. 서울예술대학교 합격했다고 좋아했던 때가 쏜살같이 지나갔...
임대 임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가 건물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부동산 시장의 ...
66. 재와 물거품 - 김청귤
"물고기를 많이 잡게 해 달라, 바다가 잔잔하게 해달라, 바라는 건 많으면서 바다에 되돌려주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