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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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물거품|김청귤
<재와 물거품> 김청귤 줄거리 [스포 포함] 바다와 인간을 연결하는 존재로서 신성시되어야 했던 어린...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해도 - 김청귤의 『재와 물거품』
근래에 곱씹는 말 중 하나는, '눈이 멀지 않는다면 사랑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사랑에 조건이 ...
도시락!
남편이 며칠 가게를 비워서 요즘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가게를 보았다. 그래서 점심 도시락을 싸...
다알리아꽃
우리 가게 뒤 척박한 땅에 다알리아꽃이 활짝 피었다. 다알리아꽃이 이렇게나 오래 피고 꽃이 탐스러운지 ...
청운 문학도서관
2024년 10/5, 토요일에 서울 종로에 위치한 청운 문학도서관에 갔다. 윤동주 문학관에서 길 안쪽으로 걸어...
서울 남산도서관
2024년 10/6, 일요일에 서울 남산도서관에 갔다. 서울 시내가 아닌 남산에 도서관이 있어서 놀랐다. 남산도...
김청귤 『재와 물거품』
이 소설은 의심의 여지없이 퀴어 소설로 분류된다. 출판사에서도, 그리고 이 작품을 기획하고 편집한 '...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 몰아읽기 _ 칵테일, 러브, 좀비 / 재와 물거품 / 성은이 냥극하옵니다 / 첫사랑의 침공 _ 소설 책 추천 도서추천
안녕하세요, 달빛처럼 입니다 :) 오늘은 새로운 '몰아읽기'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최근에 ...
소설)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마리를 사랑할 것이다. 마리가 자신을 향한 영원한 사랑을 믿을 때까지. ...
허윤진이 읽어서 나도 읽어본 <재와 물거품>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무슨 책 가져가지?! 고민하던 찰나에 르세라핌 윤진스가 <재와 물거품> 읽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