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1361일째. 구원의 날을 다 읽고 첫 과메기를 먹었다.

2024.12.07

좋은아침, 1361일째. 새벽에 너무 여러번 깼다. 생각이 많아서 그런건가...ㅎ 왜냐하면 피곤하지는 않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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