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사랑과 결함] 예소연: 나는 아직도 그 사랑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른다. 그리고 그 사랑과 결함이 나를 어떻게 구성했는지도.

2024.12.07

소설 표지와 비슷한 느낌으로 대표 이미지를 골라봤다ㅎㅎ 약속없는 한가로운 주말이다... 생일이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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