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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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맛집] 떡볶이+햄버거 둘다 잘하는 킹스낵 ?
요즘 들어 부쩍 자주가는 건대 :) 건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도 다니고 있고 추억의 커먼그라운드에서 좋은 ...
[구의역] 맛도 분위기도 엄청난 비건 카페 비디알오 ?
잠실 근처에서 청첩장 모임이 있던 오늘, 시간을 떼울 만한 공간을 찾다가 발견한 어마어마한 카페 ? 비...
[밑미레터] 밑미가 사라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월요일 아침, 정신을 번쩍이게 만든 레터를 받았다. “밑미가 사라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40305_교토 효도여행 3일차 (야사카 파고다, 마에다 커피, 하루카 기차 등)
효도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 나홀로 산책을 하러 나왔다. 지난 밤 내린 비로 교토의 거리는 촉촉히 젖...
240304_교토 효도여행 2일차 오후에서 저녁까지 (교토 스시로, 파티세리 살롱, 후시미 이나리 등)
일찍 쓰고 싶었는데 여차여차 못쓰게 된, 교토 효도여행 2일차 오후 ? 스시로 가와라마치 타코야쿠시점 ...
240405~06_강릉 벚꽃 실시간 + 1박2일 여행 후기
그저께 강릉을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 5일 금요일에 퇴근하고 저녁 8시쯤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밤 공기...
[책리뷰] 망하지 않은 망한 여행기, 계획대로 될 리 없음! ?
나는 유럽을 가본 적이 없다. 20대에는 머리가 덜 커서, 중반에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줄까봐, 후반에...
분위기 좋은 장충동 브런치 카페, 콘드에뻬뻬 ?️
회사 근처에 있었지만 평일 점심도 웨이팅이 많아서 가기 어려웠던 콘드에뻬뻬 조직 내 사람들이 많아지면...
240304_교토 효도여행 2일차 오전 (마루야마공원, 니넨자카, 기요미즈데라 등)
긴 하루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오늘의 효도투어는 아침 10시에 시작! 그 전에 혼자 콧바람을 쐬기 위해 조...
23년 12월, 일상의 조각들 ?
날이 따뜻해진 주말에 생각난, 코끝이 시렸지만 그립고 따스했던 23년 12월의 순간들 :) 12월 24일,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