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3월 15일 / 서러운 피자 한 판
#0315 오늘도 회식이 있을 줄 알았다. 조금 불편한 자리가 예상되었는데 그렇다고 내가 빠지기는 애매한 그...
3월 14일 / YB와 FAREWELL
#0314 YB는 영보이를 줄여 말하지는 단어지만 어쩌면 영블러드도 되지 않을까. 회사에서 소위 '젊은...
3월 13일 / 자기계발서
#0313 늘 갖고 있는 생각이라 언젠가 썼던 글이라고 생각했다. 찾아보니 아니네. 못찾는건가. 분명히 썼던 ...
3월 12일 / 글로리한 주말
#0312 이번 주말을 맞이하며 목적은 오직 하나였다. <더 글로리> 파트2 보기. 지난 1월에 파트1을 워...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
https://www.youtube.com/watch?v=BBpHWNMBJH8 네 참담합니당. 와 어쩜 이러지 교장선생이...
3월 9일 / 기본에 충실하기
#0309 feat. 강백호
3월 7일 / 선
#0307 평소 장난이 잦은 편이다. 아이들과도 격하게 뛰고 던지고(아이를) 놀래키며 장난을 치기도 한다. 오...
3월 6일 / 조금씩 천천히
#0306 우리집은 방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침실로 사용하고 하나는 컴퓨터, 미싱과 책을 비롯한 나름의 서...
3월 2일 / 학폭따위를 잡는다고
#0302 육아까지 퇴근한 밤, 지혜는 방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혼자 거실에 남아 TV를 봤다. 어 오늘 꼬꼬...
3월 1일 / 눈치싸움 성공적
#0301 오랜만에 엄마아빠랑 만나기로 했다. 이제 곧 있으면 40인데 나는 언제까지 엄마아빠라고 부를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