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어느실패자엄마의고백]2022.06.08
어쩌면 이렇게 솔직하게 다 고백할 수 있을까... 지나간 시간이고 지금은 그때완 달라졌으니 솔직하게 고백...
나의 아지트...not Miami ㅋ
나의 아지트
2022.05.17...재택말고 출근
내가 재택보다 출근을 좋아하는 이유... 이 맛에 ㅋㅋ #재택말고출근 #땡땡이 #그러라그래 #김과자 #호사
2022.03.30...남자 8세
지랄을 넘어 활화산 같은 애미덕에 여자의 복잡 다난한 감정을 미리 경험하고 있는 남자 8세... 여자가 화...
오늘의전시...공존.
art b project...in samchungdong 공존... artist ...김희연 조태광 장소가 주는 재미. 작품이 주는 평안함...
2022.03.04...남해각
남해방면 남해 대교를 건너가자마자 좌측에 있는 남해각... 구모텔 현문화전시복합공간... 공짜 남해에 담...
2022.02.26...힐링 신두리
이제 내가 여기가 좋다고 이말저말 하는건 입 아픈 이야기... 이젠 나만 알고싶고 내 사람들만 초대하고 싶...
마음 수련
아직도 많은 생각...내 머리 어른이 되면 의례적인 순서로 살아가고 받아들여지는 삶이 나를 평안하게 하겠...
2022.01.06...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방학... 두놈은 온라인 학습.한놈은 독서중... 자식들 공부하는 모습 보면 배부르다는데 나는 먹어도 먹어...
2021.11...도체비낭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