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난생처음의 일들.
2년 전 난생처음으로 한 달 휴직계를 냈다. 휴직 같지 않은 휴직이었을 뿐. 급여가 대차게 까였다. 작년부...
Vans x Bolin Authentic, Melrose and Morgan BERRY!
카키, 화이트, 레드 OOTD의 날이자, 김군과 함께 미용실 가는 날. 제니앤에스 미용실 가는 날엔 조금 ...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최고 맛있는 야키소바. (+ 마루조 후리카케, 호구레 야키소바, 오타후쿠 소스)
내가 만든 거라고 다 맛있을 리 없다. 그리고, 자신 있게 요리를 잘한다 말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다만 ...
우리 부부가 꽂힌 안주, 아보카도참치샐러드 + 구운 김 조합. (+ 마운트 릴리 소비뇽 블랑)
요즘 우리 부부가 이 샐러드에 꽂혔다. 초스피드로 만들 수 있고, 재료도 간단하고, 맛있다. 잘 익은 아보...
봄날의 OOTD : 호메로페로, sousou 소우소우, noru 노루 양말.(+ 삭스타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확고한 취향. 그렇지만, 리넨 옷만 즐기는 것은 아니다. 어떤 날은 미니스커트에 니삭...
쿠바라 캬베츠 우마타레 & 쿠라콘 시오콘부의 업그레이드 버전, 대저토마토(짭짤이 토마토) 오이 샐러드.
아래 포스트의 조회 수가 꽤 높은 편이다. 공감수 말고 조회수만.(왜 보고만 가셔요들. >.<) 와인 안...
도제 식빵, 버터, 크래프트 슈레드 치즈로 만든 최고의 토스트.
치앙마이의 한 호텔에서 먹은 여러 조식 메뉴 중 깊이 빠진 건, 아주 간단한 토스트 한 장이었다. 그 맛이 ...
나의 다섯 번째 타투.
2023년 하반기부터 다시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비슷한 시기에 요가 역시 시작했다. 나에게 있어서 요가...
훌륭한 술안주, 오페퍼 X 웨이 마리브(마라올리브), 뿌추. (+ 29CM)
산지의 신선한 후추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오페퍼는, 오래전부터 이용해 오고 있었다. 나도 김군도 후추 마...
1월 2일의 식탁 : 안동 한우 곱창, 염통 그리고, 섞박지 볶음밥. (+ 오아시스마켓, 와촌식품 초피액젓)
곱창, 대창, 막창, 염통, 천엽, 간, 모두 먹을 줄 안다. 그중에서 자주 말고, 가끔 즐겨 먹는 건 곱창,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