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핸드메이드 리버티 파우치와 핸드포크타투, 프랑스핀.
리버티 패브릭을 굉장히 굉장히 사랑한다. 리버티 패브릭 고유의 세련된 디자인에 한 번 빠지게 되면 헤어 ...
로우번과 프랑스핀, 타투.
염색 머리를 길게 푼 상태로 다니고 싶지만, 조금만 걸어도 온몸이 땀으로 찐덕찐덕 해지는 한여름이라 가...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에서 '요정재형'으로, 감자 샐러드.
올리브TV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 기억하시는 분 계시려나. 나와 김군이 즐겨 보던 프로그램...
반가운 달팽이-
토루의 약 복용을 아침 한 번, 저녁 한 번에서 각각 두 번으로 늘리고, 수액이 추가되면서 나의 기상 시간...
이런 캐주얼도 내 취향.
한 달에 한 번, 제니앤에스 미용실에 간다. 7월부터 홍대가 아닌, 이대 미용실. 이전해서 회사에서 좀 더 ...
도쿄 여행의 OOTD 1.
액세서리, 가방, 옷, 신발을 몽땅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짐을 줄이는 일이다. 여행 짐을 살 ...
도쿄 여행 시작의 루틴.
도쿄 나리타 공항 게이트를 나서자마자 우리 부부가 곧장 향하는 곳은 스카이라이너+72H 도쿄 메트로 티켓...
등갈비 구이와 크롬바커 무알코올 맥주.
김군이 서서히 압박을 해온다. 집안 곳곳을 비우라고. 왜... 왜 그러시는 거죠? (본인 짐도 만만치 않...) ...
초복 민어탕과 타피 소비뇽 블랑.
(우선, 직전 글에 덧글과 공감으로 마음을 써주신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께 덧글을 드리고 ...
난생처음의 일들.
2년 전 난생처음으로 한 달 휴직계를 냈다. 휴직 같지 않은 휴직이었을 뿐. 급여가 대차게 까였다. 작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