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사비] 겁쟁이
나는 겁이 많은 편이다. 비니도 그런 내 성향을 꼭 닮은 것 같다. 아이 때는 말할 것도 없었고, 최근까지도...
주간 비니네_20240715-21
20240715 비니의 오늘아침은 계란밥 예전에는 계란밥을 엄청 좋아해서 꽤 자주 해줬었는데, 어느순간 질렸...
주간 비니네_240708-14
20240708 이제 사진이 없으면 기억도 없다 ㅠ 그래서 웬만하면 한 장이라도 사진을 찍어두려고 하는데, 오...
주간 비니네_240701-07
2024 0701 드디어(마침내) 이사! 치운다고 치우고,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그래도 부족했나보다. 이삿짐이 빠...
주간 비니네_240624-30
6월의 마지막 주다.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들은 얘기 같은데, 10대는 1배속, 20배는 2배속, 30대는 3배속...
이사
2024년 하반기가 시작되는 날 이사를 했다. 2월 24일에 계약을 하고 우여곡절 끝의 이사. 내가 이번 이사 ...
주간 비니네_240617-23
이번주도 역시나 미친듯이 바쁜 한 주이다. 바쁜 프로젝트는 이번주면 대충 마무리가 될 터이니 희망을 가...
주간 비니네_240610-16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서 정신없이 바빴다. 이런 일이 잘 없는데, 내가 바쁠때 창서방도 바빠서, 퇴근 후 ...
주간 비니네_240603-09
20240603 블로그를 열심히 해보겠다고 계획한 후로 왜때문에 회사일이 바쁜건지 ㅠ 겨우겨우 주간일기만 써...
주간 비니네_240527-0602
20240527 월요일 아침. 비니는 주말부터 목이 칼칼하다고, 기침을 조금 했다. 아침은 부드럽게 먹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