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6월...
시작... 나에게 6월이란? ..... ..... 잘 버텨야하는 달... 화.이.팅.
그 또한...
야왕을 보며... 이런생각을 해본다.. 하류가 다해를 그냥 놓아줘버렸다면.. 복수따위하지 않고 그렇게 살다...
미안하다 블로그...
한번씩 들를거야~ 용서해줘...
빠떼루~
그냥 그저 나 인채로 버텨보기...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다....
어느새 늙은 탓일까... 밤새 일하고 오전 내내 죽은 듯이 자던 내가... 늦은 밤 이른 새벽에 잠들어도 해가...
...
추억... 오래된 기억... 잊어야하는 그 무엇.... 그리고... 잊혀지다 다시 재생되는 사람...
중국어 첫 수업
혀가 꼬인다..-.-;; 중간에 포기할까봐 학원 썜 꼬셔서 같이 등록했는데... 잘 될까...
연습중...
인간이 되는 연습중... 아이들을 가르치며... 난... 여지껏 모자란 그냥 그저그런...무생물...
이거다 싶을땐...
옛날에 어떤 놈이 과수원에서 사과를 따먹다가 과수원 주인한테 딱 걸린 거야. 근데 과수원 주인이 하는 말...
내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여름인데도 추위가 몰려왔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긴장하고 있었던 게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