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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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23년 11월은 엄청 특별한 달 바로 뱃속에 품고있던 꿀벌이를 만난 달 조리원에 있던 11월 중순의 어느날 첫...
[23.12.01~12.31] 가족과 함께한 연말
우리엄빠 바쁜 한해를 보냈다 1월엔 딸, 12월엔 아들 한해에 둘 다 보내버리기 아들한테 어퍼컷 맞는 우리...
[23.11.01~11.30] 인생 2막의 시작
우리아기 39주에 접어들.. 배는 아직도 더 커진다는게 신기할만큼 커지는데 아기는 나올 생각도 없어보여 ...
[출산후기 2] 시온병원 / 자연분만 / 유도분만 후기 / 유도실패.. 후 제왕절개
제목부터 적어두었지만 유도는 실패했다ㅜㅜ 제일 피하고싶은 시나리오였던 진통 다 겪고 수술한 후기.......
[23.10.09~10.31] 막달 임산부의 요모조모
아오 벌써 세달이나 지난 일기ㅋㅋㅋㅋ 더는 미룰 수 없다!! 임신 막달이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보쟈구 남...
[출산후기 1] 시온병원 자연분만 / 유도분만 후기
자연분만을 할 수 있는 상태라 딱히 제왕을 고려하지 않았기에 무작정 진통이 오기만을 기다렸었다 막연하...
[23.09.18~09.24] 돌아온 생일주간!
너무 오랜만쓰라 민망쓰이지만 이제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아 초딩의 미뤄둔 방학숙제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23.09.25~10.01] 찐 생일과 추석연휴
빠른 전개 속도로 추격중인 지난달 일기 레츠궈 스타벅스에서 책 읽는 멋진 사람 feat.슈렉푸랖 와이프 이...
[23.10.02~10.08] 셀프만삭사진촬영/인터콘티넨탈호캉스/크몽일러스트/병원
오랜만에 이 구도로 사진을 찍어보았읍니다 놀러 가는 중 목적지는 서울 #파르나스몰 임신 내내 소울푸드처...
[31주차] 아기옷 빨래 / 증상 / 통증 / 몸무게 변화
어느덧 8개월의 막바지였던 31주 몸이 무거워지면서 출산전 휴가 시작한 것을 적절한 타이밍이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