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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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eat / 압구정 커스텀 잇 스테이크하우스
오늘은 가영언니 상현오빠 생일파티가 있는 날. 고기에대한 기대를 단단히 하고 가봅니다요 역시 내돈내산...
307-311) 김바다 일어나서 서핑타다.... ? (9개월아기발달)
요새 삐라웃 시나몬라떼에 빠진정도가 아니라 절여져 있는 상태인데 , 슬프게도 뚜껑이 안닫히는 관계로 시...
291-297) 먹기 바빴던 한 주 , 9개월 소근육 발달기
우랏쨔쨔 제법 앞머리가 많이 자란 바다. 이제 삔이 붙어있지 않고 꽂혀있다 ㅋㅋㅋㅋ 290일째의 바다는 하...
298-305) 아기띠메고 운동하기 , 9개월아기 어린이집 고민.. 애개육아
바다야.. 율무 꼬리 만지면 안대용ㅠㅠㅠㅠㅠ 그것만은 안돼애애애 ? #애개육아 입으로 탐색하기 , 잡고...
9개월 아기랑 수영하기 , 소베라노 , 승질나는 산후머리빠짐
우리의 첫 여행기!!! 가 보 자 고?? 숙소는 #소베라노 아주 쾌적했다. 알고보니 돌싱글즈 촬영지라고 함...
282 - 290일) 아기가드에 대한 내 생각? / 애개육아 순항중
어머니 바다 책읽어주세효 우리 바다... 허벅지가 아주기양 대표팀이여? 조금 늦게 낮잠자러 들어왔더니...
엄마의 체중감량을 위해~서 우리가족 함께 달려보자구?
5.22 (수) 277일 아침부터 일어서서 뚱땅뚱땅 잘 노는 바다! 어후.. “이러다 걷겠다” , “언제이렇게 큰...
271-274) 이제 바다가하는 말을 조금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아? (8개월아기발달,애개육가,론드흐,엘린이)
5.19 일요일은 레슨가는 날 ~ ??? 베이크를 가져온 푸우 ~ ? 난... 식사가 ㅇ ㅏ~주 불규칙한 ...
270-274) 가족 나들이 ? ( 오리벨쏘서 )
드디어 현재와 가까워지는 그림일기들 너무 휘리릿 기록한건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기록 안하는것보다는 ...
264-269) 맛도리 모음집에 육아 곁들이기 ? 그리고 다수의 에피소드들.. 웃픔^^..
배밀이 책 선물받은 바다! 그러기엔 너무 잘 앉고 잘 서있으며 모든게 입으로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