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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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위례] 고급스러운 퓨전 음식이 땡길 땐? '라 퀴진 위례'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날! 어제 했던 근무를 마지막으로 이젠 자유의 몸이 되었다. ㅎㅎㅎㅎㅎㅎ 사실 ...
[의왕] 겨울에도 이냉치냉? 냉면이 땡긴다면? '할매냉면&돈까스 내손점'
으휴~ 왜이렇게 추운겨 요즘 너무 추워서 계속 움츠러들었더니 허리가 굽는 기분이당? 요즘 숏패딩이 유...
[남위례] 사장님이 정성들여 만든 수제도넛이 땡길땐? '글로어 남위례역점'
오늘은 휴무 날! 원래 아침에 블로그하려고 했었는데 정말 몸이 맘같지 않다 ㅋㅋㅋㅋ? 침대와 거의 한 ...
[방배카페거리] 방배 3대 김밥 중 하나를 먹어야겠다면? '해남원조김밥'
방금 세상에서 제일 열받는 일 하나를 경험했다. 그것은 바로!!!!! 거의 다 쓴 포스팅을 날리는 일....?...
[강남] 미친 비쥬얼의 파히타가 땡긴다면? '갓잇 강남점'
임산부 단축근무 3일째. 평일은 늦은 출근과 30분 일찍 퇴근을 하는걸로 회사와 조율했다. 동료들보다 30분...
반지가 빠지지 않을 땐....?
다음 달 1일부터 출산휴가를 들어가기 위해 12월의 휴무와 남아있는 연차를 몽땅 12월 마지막 주에 몰아 넣...
[방배카페거리] 따끈한 김치가츠나베가 땡긴다면? '시올돈 방배점'
점점 몸이 내 맘같지 않당. 앉아있는 것보단 누워있는게 편한 상황! 누워있다보니 졸음을 피할 수가 없어서...
우리 부부의 두번째 발이 되어줄 자동차, 'SANTA FE 하이브리드'
요 며칠 컨디션이 별로였다가, 컨디션이 다시 좀 올라왔다. (9개월차 임산부는 생각보다 힘이 든다?) 이...
있을수도, 아니 있어서도 안되는 일을 경험한 날?
오늘은 퇴근 후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저녁식사를 하며 수다떨기로 한 날!? 평소 시간 맞추기 어려운 ...
[방배카페거리] 가성비가 있는 회식장소가 필요하다면? '방배정육식당'
오늘 쉬는 날! 지인과의 약속이 있어 다녀왔는데, 다녀온 뒤 너무 피곤해서 잠을 푹- 잤다. ? 잠을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