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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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본대가 옥련점
감자탕이 본점보다 훨씬 맛있는 곳 쭈꾸미도 맛있다... 이쯤되면 사장님이 음식 솜씨가 좋은거다?? ...
[인천 연수구 옥련동] 진미엔
토요일 1시에 갔는데 웨이팅이 있었다 짜장, 짬뽕 모두 무난하게 맛있다 보통 동네 중국집의 평균적인 맛보...
[인천 연수구 옥련동] 그놈뒷고기
뒷고기가 조금 비싼편인데 고기가 좋아서 가끔씩 가는 동네 고깃집 고기가 맛있다 #옥련동맛집
[인천 송도] 미래로한식당
요즘 한식뷔페가 제법 핫하다 1인 8,500원 9첩 반상이고 음식들이 일반 뷔페에서 먹는 한식 보다 수준이 조...
상복을 입고 묻는 안부―김애란, 「너의 여름은 어떠니」
김애란이 쓴 단편 소설 「너의 여름은 어떠니」엔 다급한 요청이 두 번 나옵니다. 처음은 대학 시절 좋아했던 선배로부터 온 요청이고 그 다음은 어린 시절, 물에 빠졌는데 누구도 알아차리지
성탄특선 ㅣ 김애란 - 명랑해져라,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여
#김애란 #성탄특선 #바이링궐에디션한국대표소설 솔직히 말하자면, 김애란 작가님을 칭송하고 좋아하나 책...
여행하는 소설,_장류진,윤고은,기준영,김금희,이장욱,김애란,천선란
장류진, 김금희, 김애란, 천선란 좋아하는 작가들의 단편만 모아놓은 책이라 모래속에 진주를 발견한 기분...
김애란. 이 중 하나는 거짓말
하나에서 셋으로, 혼자만의 방을 나와 셋으로 이루어진 슬픔의 너른 품 안으로 그렇게 우리에게 주어진 이...
이중 하나는 거짓말 - 김애란 -
김애란 작가의 13년 만의 신작!! 두둥 <바깥은 여름>과 <칼자국>을 지난 여름에 읽었던 기억이...
음악소설집 - 김애란, 김연수, 윤성희, 은희경, 편혜영 Franz
날은 오늘부터 몹시 차가워졌는데 저의 몸살은 지난주에 세차게 왔다 갔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남편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