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오늘의 일기
출근하려고 집 문 앞을 나서는데 무더웠던 여름은 어디로 가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나를 반겼다. '벌...
목요팅
일기 쓸 체력도 없는 요즘 ,,, 평소에 국은 안먹지만 미역국에 밥마는건 못참지 ~ 목요일 + 잔업엔 당이 최...
하하하, 나는 개강합니다 ... !
왜냐하면 오늘부터 개강했기 때문이죠. 이제 다시 시작이다 ~ 젊은 날의 꿈이여 ,,,
[참회진언] 과거세부터 지어온 죄업을 참회하는 진언 사경 발원문을 작성하다.
- ↑ 블로그 쓰다가 꽂힌 노래 ,,, - 약 3개월 즈음 되었나,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성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출근길 ,,,
이제 아침에 뭐라도 안먹으면 점심 때 까지 일을 못하기 시작하는 흔한 대한민국 만 26세 ,,, 하 통근 버스...
사촌 오빠 결혼식
어제 사촌 오빠 결혼식이 있어 토요일에 천안에 갔다가 일요일에 수원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준비하는데 전...
이구역 답정너 나야나 ,,,
어제 엄마께서 가방에 달아주신건데 취향이 내 취향은 아니고 우리 할머니 취향이더라 ... 엄마 법당 가서 ...
흔들흔들 ~
처음꺼 찍는데 안찍을땐 유독 다른 초들 사이에서 신명나게 춤추다가 카메라 들이대니까 얼어버리는거 나 ...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 2번째 발원문을 작성하다.
한 한두어달 전부터 고민을 하다가 사경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에 산 사경책은 총 두 권인데, 한 권은 ...
오랜만에 본 타로
퇴근길에 지쳐서 오랜만에 타로를 듣게 되었다. 3번. 올해 상반기에 구설도 심하게 들어왔었고, 오늘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