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꿈 그리고 팔찌
출근하는데 몸이 예전보단 괜찮은데 아직도 온 몸이 뚜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길래 무심코 왼쪽 손목을 보게...
어제, 주말의 일기
흡사 국방부의 시간이 흐르는 곳 ,,, = 회사 퇴근하고 집에 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원래 예정되...
어제의 일기
어제는 그나마 비교적 무난한(?) 하루를 보내었다. 출근하고 나서 불량 중에 양품ㅇㅣ 너무 많이 나온다는 ...
오늘의 일기
꿈을 꾸었는데 내가 수술방 수술대 위에서 입이 막힌채로 "읍...!! 으읍...!! 으으으읍...!!!" ...
햅-삐한 하루
어제 출근 하는데 액희시가 올라와 "오늘 하루는 행복할거야. 화이팅!" 하고 출근을 하였는데 오...
어우 ,,, 속쓰려 ,,,
조상을 닦으면 닦을수록 통신은 활발해지고 ... 이러나 저러나 내 인생의 시나리오는 제대로 흘러가고 있구...
쿠팡 달달한 향수 아리아나 그란데 스위트 라이크 캔디 / 셀러버 쉬폰 향수 아만다 바닐라 내돈내산
향수 모으는데 재미(?) 들려서 조금씩 사 모으고 있는데 현희가 생일 선물을 2년 연속으로 향수로 사줘 입...
어구 ,,, 어구구 ,,,
소백산 가는 길 ,,, 많이 탄 자 ,,, 돈으로 떼워라(?) 머선놈의 막걸리를 이렇게 많이 ,,, 조상 ,,, 닦아도...
출근하려고 집 문 앞을 나서는데 무더웠던 여름은 어디로 가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나를 반겼다. '벌...
목요팅
일기 쓸 체력도 없는 요즘 ,,, 평소에 국은 안먹지만 미역국에 밥마는건 못참지 ~ 목요일 + 잔업엔 당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