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기괴한 꿈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서 부산 전포동 근방에 있었는데 오르막길을 올라 오르막길 위에 있다는 산장? 별...
발동
꿈을 꾸고 나서 '과연 그 꿈이 뭐였을까.' 하고 출근을 하였는데 시작하면서부터 설비도 컴퓨터...
어제, 오늘의 일기
퇴근하고 집에 가서 씻고 사경을 하였는데 엄마로부터 ㅇㅈ씨가 충주에 온다는 소식을 들음과 동시에 엄마...
엠비티아이 재검사 했는데
성격을 회사에서 제일 오래 있으니까 회사 기준으로 했는데 다들 잇팁 아닌것 같다길래 재검사 했는데 엔팁...
꿈 그리고 팔찌
출근하는데 몸이 예전보단 괜찮은데 아직도 온 몸이 뚜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길래 무심코 왼쪽 손목을 보게...
어제, 주말의 일기
흡사 국방부의 시간이 흐르는 곳 ,,, = 회사 퇴근하고 집에 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원래 예정되...
어제의 일기
어제는 그나마 비교적 무난한(?) 하루를 보내었다. 출근하고 나서 불량 중에 양품ㅇㅣ 너무 많이 나온다는 ...
오늘의 일기
꿈을 꾸었는데 내가 수술방 수술대 위에서 입이 막힌채로 "읍...!! 으읍...!! 으으으읍...!!!" ...
햅-삐한 하루
어제 출근 하는데 액희시가 올라와 "오늘 하루는 행복할거야. 화이팅!" 하고 출근을 하였는데 오...
어우 ,,, 속쓰려 ,,,
조상을 닦으면 닦을수록 통신은 활발해지고 ... 이러나 저러나 내 인생의 시나리오는 제대로 흘러가고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