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지장경 사경 12-2 사경 발원문을 작성하다.
그동안의 벌려놨던(?) 사경들을 일부, 대다수(?) 완료해서 지장보살님 전에 올려놓고 중간에 지장경 사경 1...
주말의 일기
목요일 저녁에 작년에 다녔던 회사에서 친했던 언니와 연락이 되어 '토요일에 알바를 하지 않겠냐.&#x...
이것이 바로 행복 ,,,
당신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 .
흘러가는 일상 ,,,
사경 하다가 듣다가 이입 되서 움 ... ㅠㅠㅠㅠ 그 와중에 "완만했던" 이란 가사 보고 "완...
꿈
오늘 새벽까지 내가 해야할 일들을 준비하다가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 많은 생각들이 오갔었다. 저번 휴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자 엄마 법당 가서 먹은 아침샷 사진 _ jpg #인생처음한 #오징어볶음 #성공적 #해피 #햅삐 #추석연휴 #...
올해 추석 사진 간략 요약
추석 전전날 엄마 법당 가서 고기 뜯기 ? 약수암에 100일간 고기 금지령 떨어져서 할부지랑 우리끼리 금...
기괴한 꿈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서 부산 전포동 근방에 있었는데 오르막길을 올라 오르막길 위에 있다는 산장? 별...
발동
꿈을 꾸고 나서 '과연 그 꿈이 뭐였을까.' 하고 출근을 하였는데 시작하면서부터 설비도 컴퓨터...
어제, 오늘의 일기
퇴근하고 집에 가서 씻고 사경을 하였는데 엄마로부터 ㅇㅈ씨가 충주에 온다는 소식을 들음과 동시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