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또 월요일
대체 왜 월요일. 회사에서 키우는 틔운 미니 메리골드 33일차 꽃망울이 올라왔다!!!!! 처음 키울땐 물탱크...
격동적인 1월 마무리
1월은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아니 지금도 있는중 ~ 올 겨울이 너무너무 추웠어서 매번 데이트때 둘다 패딩만...
31살은 응애다 (줄여서 31ㅇㅇ)
아 새해가 밝았어요 응애다 응애 나는 31살이 되었고 펭수가 31살은 응애랬으니까 응애 아기 =나 ❤...
12월
어느새 12월 중반 나이 먹는 속도 미쳤다리 미쳤다 예전엔 앞에서 춤추는게 나 였다면 요즘은 뒤에 있는 노...
일을 하기가 싫으면
블로그를 적으면 되지요 뉴 네일을 올렸었을까 기억이 잘 안나니까 또 올리기 지난주 월요일 진짜 진짜 아...
배고파요 배고파
뉴 ~ 네일 손가락에 콩 다섯개 콕 콕 콕 콕 콕 속눈썹 펌도 ~ 삶의 질이 상승한다이 ~ 구름이 예뻤던 10월 ...
10월이구나야..
9월이라고 일상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야 무슨 눈 깜짝할새 나이만 먹어가 너 이럿케 귀여울거...
9월이구나야
어찌 흘러갔는지 벌써 9월 중순 밀려온 일상을 적어볼까나야 문한이 지인 결혼식 포토부스가 있길래 승원이...
그동안 기록 이랄까
옆테이블에서 먹은거라고 구라치고 싶지만 진급 1차 파티에서 셋이 마신 술 .. 나의 뉴 네일 가을 느낌 낭...
오랜만
오랜만 거의 한달만의 블로그 뭐 없던 일상 이지만 조짜내기 가보자고 ~ 산 좋고 물 좋은 계곡에서 신명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