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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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논산 김홍신 문학관 가는 길
우리는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특별한 영행을 떠납니다...
빛이 이끄는 곳으로
먼지는 그저 단순한 먼지였지만 빛을 먹는 순간 빛의 비행을 하는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다. 세상의 모든 것...
의령교육청 미래교육원 사서 교사 연수 서혜정 성우님 낭독 강의 다녀왔어요.
#백낭백글3일차 아름다운 목소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오늘의(8월 14일) 스케줄은 의령 가는 것입니...
결국엔 사랑하는 관계, 지니야 내 딸로 와 줘서 고마워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맺는 관계 중에서 단 하나만이 진정으로 평생 이어집니다. 바로 우리 자신과 ...
곰은 아닙니다만 시작합니다! 백일 동안 백낭 백글
남들이 당신을 설명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또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
논산에서 나에게 낭독 한여름밤 낭독회
낭독회 하러 갑니다 인스타에만 올리고 이곳에는 소식을 안 전했군요 기차 타고 논산 가는 길에 소식 올려...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나는 결국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잘 사는 인생이란 아침에 일어나 물음표를 찍고, 저녁에 누울 땐 ...
C 카피 책을 보며 떠오르는 낭독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 그분인 줄 알았어요 ㅎㅎ 또 한 분 카피라이터는 이렇...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2. 엄마가 목련처럼 웃었다
색을 열고 색을 삼키고 색을 쥔 채로 나를 키운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 언어를 모아요 엄마가 목련처럼 웃었...
라코스테 여자 가디건 사이즈, 스타일링 tip
몰파이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으며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음을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