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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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2024년 함께 읽다 한글날 행사로 365명의 목소리로 소리책 만들기 참여
안녕하세요 낭독 콘텐츠로 치유와 성장을 돕는 해밀 힐러예요. 여러분 퀴즈 하나 맞춰 보실래요? 10월 9일...
겪어보면 안다 첫 오프 낭독, 김홍신 문학관에서 달팽이 낭독회
당신은 누구십니까? 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논산에 있는 김홍신 문학관에...
때론 서운한 게 득일 때가 있다
며칠 째인가 숫자를 세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소파로 파고드는 몸을 타의에 의해 일으켰다. 나는 퍽 감사하...
내향인을 위한 낭독
우뇌를 따르세요. 당신이 느끼는 바에 귀 기울이면서,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음악을 연주하세요. 아침...
8월, 논산 김홍신 문학관 가는 길
우리는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특별한 영행을 떠납니다...
빛이 이끄는 곳으로
먼지는 그저 단순한 먼지였지만 빛을 먹는 순간 빛의 비행을 하는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다. 세상의 모든 것...
의령교육청 미래교육원 사서 교사 연수 서혜정 성우님 낭독 강의 다녀왔어요.
#백낭백글3일차 아름다운 목소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오늘의(8월 14일) 스케줄은 의령 가는 것입니...
결국엔 사랑하는 관계, 지니야 내 딸로 와 줘서 고마워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맺는 관계 중에서 단 하나만이 진정으로 평생 이어집니다. 바로 우리 자신과 ...
곰은 아닙니다만 시작합니다! 백일 동안 백낭 백글
남들이 당신을 설명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또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
논산에서 나에게 낭독 한여름밤 낭독회
낭독회 하러 갑니다 인스타에만 올리고 이곳에는 소식을 안 전했군요 기차 타고 논산 가는 길에 소식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