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출처
화창한 가을에 일하는 즐거움 (186일)
1. 지난주부터 하반기 일이 시작됐다. 퐁당퐁당 진행되는 일이라, 간단하게 생각하면 4주간 평일(월~목)에 ...
아내가 다이어트를 할 때 남편들이 들어야 할 문구는? (185일)
간단히 말하면... 동물원에서 '맹수'를 접할 때 써있는 경고문구와 같다. "먹이를 주지 마...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 by 닐 파스리차 (184일)
오랜만에 내가 읽었던 책에 대한 초서/단상을 적어보려 한다. ---------- '1부 - 아무것도 바라지 않...
꽤나 바빴던=알찼던 추석연휴 (182일)
토일월화수 로 이어진 추석연휴가 어느새 지나갔다. 토일 : 짐옮기기 (이사) 월화 : 가족모임 수 : 지인만...
미리 정해둔 이름, '운', '연'(183일)
1. 이름에는 많은 것들이 담긴다. - 누군가(부모님)의 바램 - 이름(글자)이 가진 의미 - 이름을 지은 시대...
추석 명절 트레이더스 위스키 할인 가격정보
트레이더스 위스키 추석 명절 할인 가격 정보 화서 스타필드가 생긴 이후에 트레이더스도 자주 가는데요, ...
"어" 한마디면 찾아오는 부부 평화 (181일)
1. 나와 단짝친구는 오늘도 짐을 정리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옷을 버리고 치우고 하면서 힘이 든 두 사...
새로운 곳으로 이동한다는건 인생의 큰 변화다 (179일)
1. 내가 살던 곳(거주지)에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한다는 것은 인생의 이벤트를 의미한다. 사실 예전에는 &#...
오늘도 '우리'는 '함께' 노력한다. (180일)
1. 부부는... "내가" 아니죠. "너가" 아니죠. "우리" 맞습니다. 나와 너가 ...
음식점에 들어와 빵을 파는 청년이 부러웠다 (178일)
1.단짝친구에게는 평상시에 당연하게 하는 일이지만, 나에게는 꽤나 특별한 일인 '거사(?)'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