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출처
노원역 - 타코15
인생 첫 타코 타코나 케밥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월남쌈 처럼 싸 먹는건 다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가...
노원 대법원 고로케
노점이라 지도에도 안 나오는 구. 법원 고로케 맛있다고 해서 방문 내가 느끼기엔 약간 무른 반죽에 씹기 ...
삼청동 - 카페로쏘
무계획으로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어서 들어간 곳 음악도 분위기도 아늑해서 인상 깊었다 한산한 거리였는데...
일산 - 임성근국가공인진갈비
나 초등학교 때부터 있던 오장동 함흥냉면 자리에 생긴 갈비집 이 자리는 갈비 전문인가 맨날 가던집이 사...
강남역 - 담뿍화로된장찌개
진짜 오랜만에 담뿍 맨날 줄 길었던 거 같아서 대기 있으면 어쩌지 했는데 한산해진 모습.. 그래서 그런지 ...
빽보이피자
궁금했던 빽피자 주문 왠지 빽보이 피자는 도우가 두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ㅠ 종이장 같은 피자....
노량진 - 만주양꼬치
노량진 회 먹은 멤버 중 한명이 극찬해서 결국 간 곳 저번에 회가 맛있었어서 또 회! 를 외치고 싶었지만 ...
[연극] 행복을 찾아서
화려한 캐스팅 따로 의미를 생각할 필요도 없는 이야기지만 난 이런게 좋다 눈에 익은 연예인이 배우로 느...
수원 - 보영만두
수원 명물 중 하나라는 보영만두 본점도 아니었고.. 강남역에도 지점이 있더라는 ㅎㅎ 쫄면 + 고기 , 김치 ...
강남역 - 백소정
항상 대기가 있던 곳이라 엄두도 안 냈는데 비었길래 쏙 들어감 자주 안올거 같아서 단품 보다는 마제소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