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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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코 소소한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책
끼리코 -한연진 작가- 요즘 우리 아이들과 잘 읽고있는 책. 한연진 작가님이 쓰신 “끼리코” 색감하며, 내...
[비바+2115::초코+1338] 호되게 겪는 장염
2022. 09. 30 아침에 일어나서는 가슴이 답답하다고 한다. 월요일에도 ...
[비바+2091::초코+1314] 파주나들이1
3학차 개강이 대면수업으로 바뀌면서 수업에 과제에 시험에 실습까지 눈코 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
[비바+2091::초코+1314] 파주나들이2
곳곳에 열린 마켓, 가게들 들어가서 구경하느라 바빴다^-^ 이것저것 사달라는 게 너무 많….ㅋㅋ 오 “걱...
[비바+2091::초코+1314] 파주나들이3
포토존으로 그만이었던 곳 집에 가기 아쉬워 급 보이는 한강으로 네비 ...
[비바+2095::초코+1318] 추석연휴
2022. 09. 10 추석 당일 아침 일찍 먹고 시댁으로 갔다. 또&nbs...
[비바+2097::초코+1320] 둘이 함께
처음으로 비바 자전거 뒤에 초코가 탔다. 이 투샷 뭔가 뭉클하다. 2022. 09. 14 하원 후 놀이터로 많이 갔...
제부덕에 알게 되는❤️
호기스 애플 파라다이스 사이더 울제부가 술 못마시는 우리부부에게 요건&n...
[비바+2088::초코+1311] 치명적매력
꼬마아가씨들 즐거워서 까르르 참 집에 돌아와 비바 아래에 흔들리는 이를 뺐다. 우리비바 아빠표 치과❤...
[비바+2085::초코+1308] 서순라길에서1
2022. 08. 31 감기에 고생인 우리 초코 월요일부터 가정보육을 했다.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