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출처
자라는 채소들
베란다 화분에서는 꽃이 아닌 채소들이 자라고 있다. 가족은 인생 첫 ? 가지를 생산해 냈다며 매일 바라...
어린이집 점심시간
."♬두 손 짝 ♬ 소리 없이 짝 ♬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잘 먹겠습니다 ♪ ~~" 어린이집 점...
이색 카페를 가보다
카페를 찾아 10분쯤 헤매다가 찾아간 곳이다. 여기가 카페일까? 똑같은 생각을 하며 들어가나보다. 어? 실...
카페 커피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는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시간을 가졌다. 칼국...
철이 들어가는 증상들
6시간 아니 7시간을 달려간 후에 부모님을 만났다. 어디쯤? 을 묻는 전화는 다섯 번을 받았다. 달린 길이 ...
오월 오일 어린이날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어버이날이 다가와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비가 온다. 어린이날...
화분 텃밭
지난 4월 7일에 고추와 가지 그리고 딸기 모종을 심었다. 언제나 꽃이 피려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꽃이 피었...
잘려 나간 청바지
동네 옷 가게를 갔다. 항상 쓸쓸한 가게였는데 가게를 정리 중이었다. 옷을 둘러보다가 청바지가 눈에 들어...
봄봄봄
꽃 잔치가 열렸습니다. 자연스럽게 피어난 꽃도 예쁘지만 모아 모아 심어 놓은 ? ? ? ? ? ...
아파트 베란다 농사
어제 모종이 집으로 왔다. 고추, 가지, 딸기였다. 베란다에는 작년 가을쯤에 심었던 상추가 큰 키를 자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