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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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은 시원했다.~
2013.08.10 괴산 어느 시원한 계곡에서 시댁식구들과 함께 짧디 짧은 휴가를 보내고 왔다. &nb...
오늘, 또 내일
2013.07.23. 아무도 모르...
초여름 설레이게 하는 눈부신 햇살아래 오지캠핑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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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지트 ~ 오지캠핑 (그 곳에서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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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국수 좋아하는 그 남자와 식사하기
2013.05.23 열무비빔국수 친정엄마표 열무김치,~ 특히나 남편이 좋하는...
뽕잎으로 뽕잎차 만들어 마시기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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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면서 그리 달진 않지만, 이것이 집딸기
두릅튀김과 맥주한잔,~
두릅튀김 2013.05.19 월요일 제사가 있는 관계로 오전 간단아침을 먹고, 띵띵 목욕 !...
5월의 인사
햇볕은 따사롭워, 바람은 시원하고, 내맘도 가뿐히 날아갈것 같다, 정말 오랜만이다, 남편이...
제주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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