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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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번 주도 어떻게 잘 살아남았다. 먹고. 남의 집 마당냥이 보고 키 작은 해바라기라 해서 사 왔는데, 내 키...
[블챌] 오늘도 달려 봅시다.
ㅋㅋㅋㅋㅋ 달리기 일기장에 써야 하는데. 이것 말곤 주제 잡고 블챌로 쓸 거리가 없다! 고로 오늘 뛰고 이...
[검도]38~40일_드디어 호구 장착! 갑상, 갑, 호면, 호완. 안경도 맞췄으나 아직 쓰기 전. 재밌는데, 모르겠다.
"수요일엔 둘 다 호구 써 봐야지." 월요일 강습 끝나고 지나가듯 던진 관장님의 말. 마침 내 명...
[수영 일기] 340, 341일_그냥 그런 수영 일기
월요일: 저녁 화요일: 새벽 / 저녁 월요일은 오리발. 사이드 자유형 및 접영 킥 연습이랑 im, 인터벌 연습 ...
[블챌] 다이소 고양이 _케이블을 샀으니 케이블 밴드도 사야지. 스티커는 귀여우니까 사고.
벌써 두 번째 블챌이라니. 지난 블챌은 막판에 힘 빠져서 아쉽게도 마무리를 못 했다. 뭐 당첨은 기대도 안...
[블챌] 야간 러닝 기록
허허 본디 러닝은 운동 카테고리에 넣어야 하는데, 운동 외에는 스페셜 블챌 거리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스...
[수영 일기] 337~339일 이번 주는 어떻게 강습을 다녀왔나. 빠르게 정리해 보자.
화요일 새벽 수영 수요일 저녁 수영 목요일 새벽 수영 (오리발) 9월 첫 수업. 새벽도 저녁도 모두 강사님이...
[검도]35~37일_10분이라도 검을 잡고 오겠다.
35일 차인 금요일. 이날은 갈까 말까 고민이 많았다. 오전 출근에 저녁부터 지리산으로 내려가 다음 날인 3...
[수영 일기] 333~336일 월수목 강사님과 마지막 강습, 자유 수영인데 선두가 강사님 같다.
화요일. 월말 자유수영이니 336일차 일기는 따로 쓸까 했지만, 이미 밀린 거 역시 한 번에 써 본다. 월요일...
[검도]34일_본국검법? 본?
애매하게 완전 신입도 아니니 슬슬 다른 사범님과 함께 몸풀기를 해 본다. 2동작 머리치기까지는 어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