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출처
2024년 첫눈, 드라마를 기대했던 날
주차 운이 좋다. 출발이 좋아. 임시 배차. 관광버스 느낌으로. 동양고속 여전히 좋아. 켜지 못한 촛불. 드...
감사함을 전해보는 카네이션 앙금쿠키 연말 새해 다과 디저트 선물
카네이션 모양의 카네이션 앙금쿠키. 보통 찍어내는건가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하지만, 보시...
남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어디선가 우연히 읽었던 ‘인디언 지혜’의 글귀가 떠오른다. “남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
한수진의 차이코프스키
악장 사이에 보통은 숨죽이고 있는 남편이 오늘은 속삭이듯 탄성을.. "개쩐다하아아..." 한수진 ...
두그릇 비워준, 들깨감자수제비
들깨감자수제비 레시피를 보고 '오, 나도 할 수 있겠네?' 싶어서 중력분 밀가루를 샀다. 나머지 ...
김인정 <고통 구경하는 사회> 오독일기
추천사를 읽으며 이미 예감했다. ‘이건 내 올해의 책이다.’ 그리고 책 마지막 장 끝 단락을 읽으며 전율...
복싱일기 : 원투쓰리 원투
복싱 네번째 수업. 역시 줄넘기 3라운드로 시작한다. 나는 기본 뛰기밖에 못하는데 잘 하시는 분들은 두발...
전국 수업 평가 교사공동체 나눔 한마당 :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교실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교실 백희정(공주교육대학교) “우선, 질문해 봅시다” 이제는 다 듣고나서 질문...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에
출근길 읍내동 네거리에 경찰 분들이 아침마다 교통질서 지도를 하신다. 연륜 있으신 경찰 분들이 늘 제일 ...
삿포로에서 사온 것
닝구르테라스에서 찐빵 두개를 사왔다. 현관문에 걸었더니 귀염뽀짝 우리집이 완성되었다. 삿포로 공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