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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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4 - 한마음
다시 일상 포스팅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나사 빠진 인간마냥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그거야 뭐 제 이야기고...
2024년 4월 후쿠오카 #4 - 비스트로 미츠
오늘은 3박 4일의 마지막 날 여유롭게 다니기로 마음먹었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아예 일찍 체크아...
2024년 4월 후쿠오카 #3 - 휴식이 필요해
평소에는 아침을 먹지 않습니다만 후쿠오카에 왔으니 한 끼라도 더 먹어야지요 닥쳐서 예약하면 항상 자리...
2024년 4월 후쿠오카 #2 - 인생이란
조식을 먹을까 말까 하다가 궁금했던 공간에 한번 앉아보기는 해야 하지 않겠냐 싶어서 4층의 seala(실라 ...
2024년 4월 후쿠오카 #1 - 우리는 무엇이
안 올린 후쿠오카 여행기가 잔뜩 쌓여있지만 여러분들 또 신상 좋아하시니까 최신으로 올릴게요 나름의 목...
2024년 2월 #3 - I'll hug you
뭔가 심상찮은 날이 있어요 오전부터 진구정에 손님이 터질 것 같은 날 그런 날은 일단 웨이팅 태블릿을 걸...
2023년 4월 #4 - 돌아온 김동민
이곳은 우리 동네 자양동의 핀포인트 이사 꿈나무인 손리라님께서 부동산을 보러 오셨습니다 핀포인트를 너...
2023년 4월 #3 - 세상은 어려워
바게트 접시를 바꿨습니다 고래바의 바게트도 참 유명했었죠 바삭하고 쫄깃해서 맛있었어요 들어오자마자 ...
2024년 2월 #2 - 까치까치 설날은
설이라고 한독와인에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니 무려 한독와인에서 선물이라뇨..? 최선을 다해 매입하...
2023년 4월 #2 - 이치고이치에
음악 한 곡 틀고 시작하죠 제가 틀어도 좋고 누가 튼 걸 들어도 좋은 언제 들어도 좋은 곡 지켜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