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7
출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by 최은영 / 문학동네
단편은 좋지만 정리하는 일은 고되다. 각각의 인물들이 짊어지고 있는 '몫'에 대해 오래도록 고...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단편 소설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잘 읽을 수 있어서.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달리보면 눈에 보...
[#필사 321]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무용한 것을 즐깁니다.
#필사 #최은영 #오늘의J님블로그에서가져옴 블로그 이웃 오늘의 J님이 올려주신 최은영의 <아주 희미...
내맘리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청주 컴퓨터 수리
좋은 아침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연휴가 있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겨울 다운 추위와 한파가 있는...
최은영 작가의 오랜만의 신작이라 반가웠다. 표제작인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는 젊은작가상수상...
최은영 작가님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읽고
주말에 읽은 책 2권. 박상영 작가님의 <믿음에 대하여>와 최은영 작가님의 <희미한 빛으로도>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작가 북토크
안양 석수도서관 20주년 기념으로 최은영 작가님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북토크가 열렸다. 작까님 책...
저너머의 눈빛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는 작가의 전작 <밝은밤>의 연장선에 있는 제목 같다. 암담한 상황에서...
깊은 애정과 투명한 미움이 복잡하게 얽힐 때 한 시절 내가 건네받은 사랑을 뒤늦게 알아차리게 될 때 스스...
45,46일 아침걷기운동-최은영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중에서
아무튼 걷기^^ 어제, 오늘 춥다. 서쪽하늘에 달이 떴다. 서쪽하늘이 보라빛이다. 색감이 이쁜 아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