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출처
부산 꿀꺽하우스, 광안리 막걸리바, 양조장과 바의 조합이라
꿀꺽하우스 ▣ 영업시간 ▶ 16:00 - 24:00 * 매주 화 정기휴무 * 일요일 23:00시 마감 ▣ 주소 ▶ 부산 수...
부산 옴싸우스코리아, 지나치게 근사하고 아름다운 곳은 섬광처럼 잔상이 남겠지.
옴싸우스코리아 ▣ 영업시간 ▶ 13:00 - 21:00 * 매주 화, 수, 목, 금 정기휴무 ▣ 주소 ▶ 부산 남구 유엔...
춘천에서 의도적 고립
휴대폰과 차를 두고 최대한 멀리 떠나야 했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어딘...
아주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것
지독히 끈적했던 계절이 끝나간다. 올해는 다닥다닥 붙어 지냈는데도 꽤 시원했다. 원래 그런 계절인 것을 ...
아무것도 없었는데, 있었어.
"나아지지 않겠지, 더 안 좋아지겠지" "법이 아니라 마음으로" 어느 날 성당에 참새 ...
일곱 번째 타인의 서재,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최재천, 샘터.
타인의 서재 점을 지키던 초여름 어느 날, 서점에 얕은 친분의 손님이 방문했어요. 예상하지 못했던 손님의...
여섯 번째 타인의 서재,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현대지성
JIFF26, 해돋는 학교, 축축하게 젖은 목덜미, 주저하지 않는 사랑. 영월하자!
정동진독립영화제, 다른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겸허히 받아들이고 싶었다. 만나는 세계마다 다르게 ...
파스칼 키냐르, 혀끝에서 맴도는 이름, 문학과지성사. 내가 드디어 키냐르를 읽었다.
6월과 7월은 무척이나 바빴다. 서점에서 진행하는 일기 낭독모임과 독서모임, 철학 스터디 백지흑자, 영동...
뭐 이렇게 하는 일이 많아
8개월 밀린 일상 아카이브. 기아프에서 일한 지 2년은 지난 것 같은데 이렇게 가까운 과거였다니 믿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