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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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D+430 8년만에 시드니 놀러왔답니다
10. 23 ⬆️⬆️⬆️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 아침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 완료하고는 작은 ...
[호주 워홀] D+432 역시 여행은 3만보...?
10. 25 ⬆️⬆️⬆️ 시드니 여행중, 자세한건 여기로 ⬆️⬆️⬆️ 국모닝 커튼치고자서그런가 오랜만에 ...
[호주 워홀] D+433 비치투어 신나게 고&달링하버 불꽃놀이 명당
10. 26 ⬆️⬆️⬆️ 시드니 여행중, 자세한건 여기로요 ⬆️⬆️⬆️ 아침으로는 라니가 추천해줬던 인도...
[호주 워홀] D+429 여행잘가라고 데이오프 내준 회사..라고 해석하고, 여행계획마무리
10. 22 어제 언급햇다시피 여행계획 짜다가 5시 가까이에 잠들고 7시10분에 눈 딱 떴는데, 눈뜨자마자 오늘...
[시드니 여행] 분위기 찾아 떠나보는 9박 10일 모녀여행 @6일차
⬆️⬆️⬆️ 5일차도 있어요 ⬆️⬆️⬆️ 10. 29 일어나니 날씨 너어무 좋았던 아침 흐리다더니 딱 요정...
[호주 워홀] D+428 여행계획도 벼락치기로 짜는 나
10. 21 진짜 낼모레면 가는 시드니여행 갑자기 #오팔카드 궁금증생겨서 이리저리 정리해봤다 우선, 오팔카...
[호주 워홀] D+427 오랜만에 모리알타&마라탕 수혈&일요노동 취소
10. 20 시드니가기 전 살 조금이라도 빼보고자 모리알타를 가기로 한 우리(큰민서&나) 아침에 버스타고...
[호주 워홀] D+426 너무 만족스러운 카페를 찾았다
10. 19 어우 오늘도 박살난 내 수면시간 약간 인생에 목표 생겼다 8시간 이상 3일연속 자보기 ㅋㅋㅋㅋㅋㅋ...
[시드니 여행] 동물원가려고 오픈런하는 9박 10일 모녀여행 @5일차
⬆️⬆️⬆️ 4일차도 있어요 ⬆️⬆️⬆️ 10. 28 아침 해뜨기도 전에 일어난 우리 바깥 볼때마다 숙소에 ...
[호주 워홀] D+425 나리덕에 한국이 조오금 그리워진 날
10. 18 국모닝 오늘은 왜인지모르게 일찍 눈떠졌는데, 아는 동생의 세컨승인이 빠르게 났다는 소식 오예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