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두 가지 시간이 만나는 지점에 서 있다. (하루필사 211)

2024.12.11

실리온캔두 안녕하세요. 한다면하는실리온 입니다. 필사 211일 차 오늘 밤 해질 때까지가 모든 삶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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