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출처
[비엔나] 피그뮐러, 슈니첼 맛집
비엔나의 대표적 맛집, 피그뮐러. 여행전부터 꼭 먹어봐야할 것만 같아서 계획 세우면서 예약까지 했던 가...
[비엔나] 벨베데레궁전, 클림트,에곤쉴레 등 유명화가를 만날 수 있는 미술관
비교적 비엔나 중심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궁전이긴...
[비엔나] 음악협회, 클라우스 메켈레의 말러교향곡 3번
비엔나 여행의 메인이벤트 중 하나였던 클래식공연. 워낙 클래식 공연이 많은 도시인지라 어떤 공연을 선택...
[비엔나] 카를성당, GRND Restaurant
카를성당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바로크식의 건축물 중 하나로 성당 앞 인공 연못에 성당이 비치는 풍경이 ...
[비엔나] Burgarten(왕궁정원), Volksgarten(폭스가르텐), 비엔나의 아름다운 정원들
비엔나에서 갔던 곳 중 공원들이 꽤 기억에 남는다. 특별한 관광지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날 좋은날 여유롭게...
[비엔나] 카페자허(Cafe Sacher Wien), 비엔나 3대 카페라는데....
국립오페라하우스 근처에 위치한 카페 자허. 데멜, 센트럴과 소위 비엔나3대 카페라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비엔나] 슈테판 대성당, 빈국립 오페라극장 (비포선라이즈 촬영장)
날씨때문에 계획 변경으로 힘들게 도착한 비엔나. 정작 비엔나 날씨는 너무나도 좋았다. 아침, 점심을 할슈...
[비엔나] 르메르디앙 비엔나 클래식룸(코트야드)
비엔나여행 숙소는 르메르디앙 비엔나로 예약.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다. 링거리 중간에 위치...
할슈타트에서 비엔나 가기 (OBB지연)
글포스팅 전에 OBB지연에 대해 얘기하자면 꽤나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 같았다. 나도 기차 연착으로 환승...
[할슈타트] 뷰포인트, TV 화면보호기 속 그 풍경
1박 2일의 일정으로 할슈타트를 떠나는 날. 밤새 비가 그치고 아침에는 쨍한 날씨를 기대했지만 아침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