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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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름> 아이바가든, 태하횟집, 용두암, 용두연구름다리, 공항근처
늦잠을 자고 늦은 점심을 먹고 뒹구르르 하다가 나온 오후. 제주도의 햇빛을 피하기 위해 실내 전시관을 이...
<에세이> 독서의 기쁨 - 김겨울, '책이 그리워지는 밤'
삶에 가까운 책들이 그리워지는 밤. 어쩌면 내가 모르는 지금의 나의 감정은 내가 읽는 책 속에 존재할지도...
<제주도의 여름> 협재해수욕장
덥고 덥고 습하고 습한 여름 제주도를 경험하고 이렇게는 안되겠다 하여 특단의 조치. 생각보다 빠른 물놀...
<제주도의 여름> 비자림, 섭섭이네, 송당 동화마을, 함덕해수욕장
차근히 써보는 제주도의 여름. 이번 장마는 꽤 비가 많이 내릴 거라고 말한 일기예보와 정말 많이 덥다는 ...
<생존신고> 이사 완료(ft.경매)
얼마 전 남편님이 블로그는 그래서 안 하는 거야??라는 말을 듣고는 음.. 하고 있다고 살짝 들어와 본.. 다...
<울산 성남동> 938 - 감성과 맛을 둘 다 잡은.
하루가 그냥 없어져 버리고 있는 지금. 노트북을 정말 오랜만에 켜보는 느낌이랄까.. 아. 글을 안 쓴지 10...
<사회> 아이들의 화면 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 김지윤, '새로운 시작의 문턱'
화면이 이미 나를 둘러싼 '환경'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위해 책 소개 제목: 아이들의 화면 ...
<소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무라카미 하루키, '그 도시와 벽, 그리고 너'
바늘 없는 시계탑 벽에 둘러싸인 도시 양쪽 벽에 있는 여섯 개의 망루 간간이 들려오는 뿔피리 소리 겨울에...
<소설> 편지 가게 글월 - 백승연, '꾹꾹 눌러쓴 애정 어린 안부'
'잉크 우드'의 향과 펜팔용 편지지가 넘실거리고 편지에 필요한 각종 문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
<울산> 간절곶 정크아트 (ft.시선 310)
총선을 맞아 이른 아침 투표를 마치고 화창한 봄날을 느끼며 봄 마실을 떠납니다. 오늘은 목적지는 간절곶....